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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잇는데 갑자기 배가 한없이 밑으로 추락하는 기분이 들어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에 앉으니 그때야 피가 쭉 내려왔다
다행히 팬티는 피로부터 새하얗게 생존함 나의 동물같은 감각 훗
그러나 슬프게도 피가 철철 넘쳐 생리대가 그 양을 감당치 못하고
결국에는 팬티 익사 하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줄줄 흘러 떠나가는 내 아가를 포대기에 싸매서 업고 자장가를 불러주고 싶다 빨간 아가가 까맣게 빛바랠때까지 이제 잘자라고 입을 맞추고 싶다 난 너도 네언니도 다 사랑한다고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에 앉으니 그때야 피가 쭉 내려왔다
다행히 팬티는 피로부터 새하얗게 생존함 나의 동물같은 감각 훗
그러나 슬프게도 피가 철철 넘쳐 생리대가 그 양을 감당치 못하고
결국에는 팬티 익사 하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줄줄 흘러 떠나가는 내 아가를 포대기에 싸매서 업고 자장가를 불러주고 싶다 빨간 아가가 까맣게 빛바랠때까지 이제 잘자라고 입을 맞추고 싶다 난 너도 네언니도 다 사랑한다고
에 나옴
꿈에서 에버랜드를갈랬던듯
꿈에서 근데 세시간동안 준비를 하다가
못나감 준비가 안끝나서
왤까 예쁘게하려고 ? 그래서 다 준비했는데
못나감 밖에 있는데 너가
그래서 이틀후로 약속을 미룸
일을하러갔다 너무 아팠다
내 헤드폰이 또망가졌는데
언제부터인가 그 헤드폰이 부츠로 바뀌어있었다
나는 왜그런꿈을 꿨나
꿈에서 에버랜드를갈랬던듯
꿈에서 근데 세시간동안 준비를 하다가
못나감 준비가 안끝나서
왤까 예쁘게하려고 ? 그래서 다 준비했는데
못나감 밖에 있는데 너가
그래서 이틀후로 약속을 미룸
일을하러갔다 너무 아팠다
내 헤드폰이 또망가졌는데
언제부터인가 그 헤드폰이 부츠로 바뀌어있었다
나는 왜그런꿈을 꿨나
블로그 막 시작했을 초반엔
블로그에 글쓰는 습관들이는게 제일 힘들었다
한참 딴걸하고 한참 시간을 보낸 후에야
아맞다 나한테 블로그가있었지 했었던거
뭐 개솔잡솔을 위한 용도긴해도 지금은 많이 많이
애착이 간다
어느 불특정 타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그런 블로그가 아닌게 특히 좋다 쓸모없음 필요없음 이득없음 영양가없음
우리 세상의 기분나쁘게 비싼 것들은 그 다수가 사치품으로 사실 별로 삶에 필요가없는것들이라했다
내 블로그는 아우 이다지도 사치스럽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블로그에 글쓰는 습관들이는게 제일 힘들었다
한참 딴걸하고 한참 시간을 보낸 후에야
아맞다 나한테 블로그가있었지 했었던거
뭐 개솔잡솔을 위한 용도긴해도 지금은 많이 많이
애착이 간다
어느 불특정 타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그런 블로그가 아닌게 특히 좋다 쓸모없음 필요없음 이득없음 영양가없음
우리 세상의 기분나쁘게 비싼 것들은 그 다수가 사치품으로 사실 별로 삶에 필요가없는것들이라했다
내 블로그는 아우 이다지도 사치스럽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으어 으어으어
그림은 애저녁에 마무리가됐는데 채색때매 안끗난다 채색은 할버릇을안해놓아서 너무 어렵다
ㅜㅜ 방학때많이그려놓아야했는데 별루 못그렸다
속상타 이게다 학생호ㅔ!!' 는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래도 올겨울만큼 포토샵오래켜놓은 방학도업슬거심 하아아모르겠다 나느느잘 모르겓다
슬프당
위짤방은 내용과아무관계없음 걍 방금 한 낙서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두통이 삐이이이이ㅣ이잉 할때가 있다 그럼 머리를 부여잡고 구르면서 웃는다 이건 기분이꽤나 웃기다 아픈데 그냥 글타 웃긴다 계속 아프면 웃기지 않겠지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에서 기억하지 않으면 난 무언갈 기억할수가 없다 방금 꾼 꿈처럼 분명 내머릴 거쳐갔는데도 기억하고싶어서 아무리 되새김질해도 기억할수가 없다 뇌는 그걸 기억할 생각이없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내손을 빠져나간다 오래된 기억들은 퇴색되지만 열흘전 열달전 기억은 가장최근 순서대로 정리되어있는거같다 그게 정말일까 방금전 꾼 꿈은 기억나지않는다 뇌가 기억해놓지않는다면 난 어제일이라도 결코 기억할수없다 이상하다 이렇게 헛점 투성이인데 내가 사는 논리는 잘 깨어지지가 않는다 그만큼 모든 것들이 제대로 작용하고 있다는 얘기겠지 상처를 내도 금방 아문다 너무 제대로 작용하고 있다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에서 기억하지 않으면 난 무언갈 기억할수가 없다 방금 꾼 꿈처럼 분명 내머릴 거쳐갔는데도 기억하고싶어서 아무리 되새김질해도 기억할수가 없다 뇌는 그걸 기억할 생각이없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내손을 빠져나간다 오래된 기억들은 퇴색되지만 열흘전 열달전 기억은 가장최근 순서대로 정리되어있는거같다 그게 정말일까 방금전 꾼 꿈은 기억나지않는다 뇌가 기억해놓지않는다면 난 어제일이라도 결코 기억할수없다 이상하다 이렇게 헛점 투성이인데 내가 사는 논리는 잘 깨어지지가 않는다 그만큼 모든 것들이 제대로 작용하고 있다는 얘기겠지 상처를 내도 금방 아문다 너무 제대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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